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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라, 빈곤퇴치를 위한 생계 지원
17/10/2023 03:00
(VOVWORLD) - 선라성 투언 쩌우(Thuận Châu)현 산간지대는 빠르고 지속 가능한 빈곤 퇴치를 위해 △경제 사회 인프라 시설 투자 △생계 다양화 △주민의 소득 증가를 위한 생산 개발 등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회보장과 경제성장 목표에 기여하고 2025년까지 빈곤 탈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선라, 빈곤퇴치를 위한 생계 지원
    2018년 호앙 티 타오(Hoàng Thị Thảo) 씨 가족은 투언 쩌우현 찌엥파(Chiềng Pha)면 꾸인 투언(Quỳnh Thuận) 마을에 이사왔다. 현지의 조건과 부합하는 경제 개발 모델을 연구한 끝에 타오 씨는 용과 나무를 재배하기로 했다. 처음에는 소규모로 재배하면서 경험을 쌓았고 그다음 타오 씨는 지방 당국으로부터 품종, 비료 70%를 지원받았다. 이 덕분에 현재 타오 씨는 베트남 우수농산물 품질인증제도(VietGAP) 품질 기준에 부합하는 용과 나무 재배지 2헥타르의 면적을 소유하고 있으며 일 년에 거의 2억 동(7,000달러 이상 해당)의 수입을 거두고 있다. 호앙 티 타오 씨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 우리는 투언 쩌우현 농업실로부터 기술 , 포장에서 원산지 추적 스티커 , VietGAP 규정에 이르기까지 적극적인 지원을 받았습니다 . 그간 용과 나무를 재배해 보니 용과나무가 기후와 토양에 적합한 나무로 깨달아 재배지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 다른 나무보다 용과 나무 재배로 얻은 소득이 상당히 안정적이므로 우리는 안심하면서 용과 나무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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