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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럼 당 서기장의 조선 국빈 방문, 베트남‧조선 관계의 새로운 이정표
08/10/2025 08:28
(VOVWORLD) - 김정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하 조선) 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의 초청으로 또 럼 베트남 당 서기장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조선을 국빈 방문하고 조선노동당 창건 80주년 경축행사에 참석한다. 이번 방문은 양국 관계사에서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이며, 베트남-조선 관계를 다방면에서 더욱 강력하고 실질적으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 럼 당 서기장의 조선 국빈 방문, 베트남‧조선 관계의 새로운 이정표
이번 방문은 양국이 수교 75주년(1950년 1월 31일~2025년 1월 31일)을 기념하는 ‘2025년 베트남-조선 우정의 해’를 맞아 이뤄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지난 2007년 당시 당 서기장인 농 득 마인(Nông Đức Mạnh) 전 당 서기장의 조선 방문 이후 18년 만에 이뤄지는 베트남 당 서기장의 방문이라는 점에서, 특별한 해를 맞은 양국의 전통적 우호 관계를 생생히 입증하는 상징적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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