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 WorldVOV World
반짝이는 도심, 설레는 연말...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변신한 베트남 내 도시들
19/12/2025 10:22
(VOVWORLD) - 2025년 성탄절을 며칠 앞두고 하노이와 후에(Huế)시 주요 거리는 벌써부터 축제 분위기가 완연하다. 기념품 가게부터 대형마트, 재래시장에 이르기까지 곳곳이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빨강, 초록, 하얀색으로 화려하게 단장했다. 올해 선물 시장은 새로운 소비 트렌드와 합리적인 가격대, 그리고 유통업계의 창의적인 시도가 맞물리며 눈에 띄게 활기를 띤다.
반짝이는 도심, 설레는 연말...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변신한 베트남 내 도시들
올해 성탄절을 맞아 하노이 소비자들은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선물에 더욱 주목하고 있다. 특히 하노이의 젊은 층 사이에서는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에 가족이나 지인에게 선물하거나 실내를 장식하기 위한 용도로 '율마(Tùng thơm)'가 최고의 선택지로 각광받고 있다.
TAG
VOV/VOVworld/반짝이는 도심/설레는 연말...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변신한 베트남 내 도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