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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4번째로 ‘세계 최고의 유산 관광지’ 선정
08/12/2023 04:39
(VOVWORLD) - 자연의 아름다움과 매력적이고 다양한 문화를 보유하고 있는 베트남은 올해4회째 ‘세계 최고의 유산 관광지’로 선정되었다. 해당 상은 12월 1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월드 트래블 어워드(World Travel Awards) 시상식에서 베트남에게 수여됐다.
베트남, 4번째로 ‘세계 최고의 유산 관광지’ 선정
앞서 베트남은 2019년과 2020년, 2022년에 ‘세계 최고의 유산 관광지’ 상을 받은 바 있다. 올해 베트남은 이집트, 그리스, 일본, 아랍에미리트, 브라질 등을 제치고 4회째로 해당 상을 따냈다. 2023년에도 해당 타이틀을 지켜낸 것은 베트남의 자연 자원과 오래된 문화유산 가치에 대한 잠재력과 매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것이다. 섬과 바다, 산림의 웅장한 아름다움과 함께 베트남은 유네스코가 인정한 많은 세계 자연유산과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더불어, 전통 축제, 오래된 직업 마을, 풍부한 음식, 역사적 가치가 있는 건축물 등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있어 베트남의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 세계 방문객에게 베트남 나라와 사람에 대한 이미지를 소개하고 홍보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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