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다리기: 유산의 무게를 잇는 한 줄의 힘
21/11/2025 09:10
(VOVWORLD) - 11월 16일 이른 아침, 하노이시 롱비엔동에 위치한 진무(鎮武, Trấn Vũ, 쩐부 ) 사당은 축제 북소리가 울려 퍼지며 잠에서 깨어났다. 삼문(三門) 앞에는 행렬을 이루는 인파가 사진기를 들고 아이들의 손을 잡아끌며 유네스코가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등재한 지 10주년을 맞은 줄다리기 의례와 놀이에 참여하기 위해 모여들었다.

하노이시 롱비엔동에 위치한 진무(Trấn Vũ, 鎮武) 사당에서 교류 프로그램과 줄다리기 공연이 열렸다. (사진: 투이띠엔/V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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