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팜 민 찐 총리는 11월 23일자 공문을 통해 남중부 지역의 홍수 이후 피해 복구 작업에 집중하고, 생산 및 사업을 복구하여 주민의 생활을 안정화할 것을 지시했다.
(VOVWORLD) - 최근 홍수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중부 지방 주민들을 위한 구조 활동들을 지속하여, 11월 23일, 베트남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단체, 자원봉사단들은 피해 지역에 직접 찾아 수재민들을 위한 구조 활동을 펼쳤다.
(VOVWORLD) - 11월 23일 저녁 팜 민 찐 총리는 여사와 베트남 고위급 대표단과 함께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에서 떠나 2025년 G20 정상회의 참석과 남아공 공식 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