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11월 23일 새벽 2시(현지 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에서 팜 민 찐 총리는 화상 회의를 통해 정부청사 및 수해 지방과 연결하여 태풍, 홍수 등 자연재해 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럼동(Lâm Đồng, 달랏(Đà Lạt)으로 유명), 카인호아(Khánh Hòa, 냐짱(Nha Trang)으로 유명), 닥락(Đắk Lắk), 자라이(Gia Lai, 꾸이년(Quy Nhơn)으로 유명), 떠이닌(Tây Ninh) 등 피해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