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낌황 민화는18세기 말 하노이시, 화이득 (Hoài Đức)현, 번깐 (Vân Canh)동, 낌황 (Kim Hoàng) 마을에서유래하였다. 매년 음력 10월부터 12월이면 낌황 민화는 사람들의 수요에 부응하였다. 19세기 초까지 활발히 발전하던 낌황 민화는 1915년 홍수로 인해 후 거의 실전되든 듯하였다. 낌황 민화를 복원하고자 하는 열망에서 평소 수집에 관심이 많던 응우옌 티 투 화 (Nguyễn Thị Thu Hòa 하노이 도자기박물관 관장은 다른 동료 수집가들과 함께 낌 황 민화의 판각과 모형을 복원하기 시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