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당족 하랑 지파 냐롱 전통 가옥 복원 사업
07/09/2024 02:00
(VOVWORLD) - 냐롱(Nhà Rông)이라는 전통 가옥은 떠이응우옌(Tây Nguyên) 고원 지역 소수민족 특히 써당(Xơ Đăng)족에게 있어 매우 신성하고 독특한 상징물이다. 전통적인 냐롱을 영원히 보존하기 위해 꼰뚬성에서는 장인들이 주민들과 함께 당과 국가 그리고 지방정부의 지원을 받아 써당족 하랑(Hà Lăng) 지파의 전통적인 냐롱을 복원하였다.

꼰뚬성 써당족 떠이응우엔 고원의 건기는 공동체의 중요한 축제가 열리는 시기이기도 하다. 70세의 아 티우(A Thiu) 마을 원로는 사터이(Sa Thầy)현 러꺼이(Rờ Kơi)면 닥대(Đăk Đe) 마을 4명의 원로 중 한 명이다. 그는 써당 소수민족 하랑 지파의 전통 냐롱 건축에 대한 많은 기술을 갖고 있는 사람이다. 냐롱 지붕을 가리키며 그는 냐롱이 없다면 마을의 모든 축제가 즐겁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렇기 때문에 작년 초 마을의 전통 냐롱이 복원되고 개관되었을 때 닥대 마을 주민들은 마음속에서 끝없는 기쁨을 느꼈다. 아 티우 원로는 냐롱이 공동체 생활 공간일 뿐만 아니라 민족 대단결 정신의 상징이며 공동체의 힘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저희 하랑족 을 비롯한 떠이응우옌 지역 민족 공동체 의 독특한 문화를 보존하기 위해 냐롱을 건설 했습니 다 . 당과 국가 가 관심을 기울이고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줘서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 어 냈습니 다 . 또한 마을 사람들 이 동 참하고 크고 작은 일에 물질적이고 정신적인 도움을 주어서 이 렇게 크고 깔끔한 냐롱을 건설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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