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하노이 아동을 위한 달리기’ 대회에 Deborah Paul 주베트남 캐나다 대사 (왼쪽부터 3번째)가 참가합니다. |
이는 선천성 심장병과 암으로 투병중인 빈곤 아동을 위해 사회공동체와 기업들이 함께 매년 진행하는 모금행사이다. 2009년부터 시작되어, 달리기 대회를 통해 마련한 기부금으로 전국 350명 이상의 어린이 중환자들에게 도움을 주었고 병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아동을 위한 달리기’ 대회는 하노이 시민들을 비롯한 외국인들의 관심을 받아 나날이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아름다운 인도적 체육행사로 거듭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