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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년 4 월 1 일까지 베트남 인구는 9,600 만명 이상에 달해…
12/07/2019 04:38
(VOVWORLD) - 2019 년 4 월 1 일 0 시까지 베트남 인구는 9,600 만 명 (96,208,984 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은 인도네시아, 필리핀 다음으로 동남아시아에서는 3위, 세계계에서는 인구가 가장 많은 15번째 나라이다.
이는 7 월 11 일 하노이에서 정부청사가 주최한 2019 인구 및 주택 총 조사 예비 결과에 대한 전국 화상 회의에서 제공된 정보이다. 이 결과에 따르면, 2009 년부터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베트남의 인구 규모는 1,040 만명 증가했다. 성비는 여성 100명 당 남성 99.1명으로, 도시 지역의 경우 여성 100명 당 남성 96.5명, 농촌의 경우 여성 100명 당 남성 100.5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설명사진: 띠엔퐁신문  또한 이는 베트남이 세계와 다른 지역에 비해 인구밀도가 높은 국가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하노이와 호찌민시는 베트남에서 가장 높은 밀도를 보이는 지역으로, 각각 100헥타르당 2 천 명과 4 천 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본 회의에서 브엉 딘 후에 (Vương Đình Huệ) 부총리는 2019 년 인구 및 주택 총조사가 안전하고 성공적이었다고 말했다. 통계법에 따르면, 이 조사는 가장 큰 세 가지 인구조사 중 하나로 10년마다 실시된다. 부총리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 지금부터 공식 발표가 있기까지 분석 및 평가 보고서를 위해 작성해야 할 공식 보고서가 많이 남아있습니다 . 많은 전문가들이 우리가 황금 인구구조의 시기에 있다고 하면서도 노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따라서 이번 인구조사는 때에 맞춰 정책에 응답하기 위해 인구추세를 분석한 구체적인 인구구조 데이터로 , ‘ 부유해지기 이전에 노령화가 먼저 찾아오는 ’ 상황을 피하기 위한 것입니다 . 소득이 적고 사회적으로 연약한 사람들에게도 계속 관심을 기울여 아무도 도태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 2019 총조사는 지난 10 년 동안 교육 분야를 포함한 양성 평등 강화 노력이 성공적이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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