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디지털경제, 디지털사회로 향하다
18/04/2019 04:05
(VOVWORLD) - 2019년 베트남 인터넷 안보와 안전에 관한 국제박람회 및 포럼이 정보통신부의 정보안전국, 베트남인터넷협회,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의 협력으로 4월17일에 하노이에서 진행됐다.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 인터넷 안보 및 안전”이 2019년 베트남 인터넷 안보와 안전에 관한 국제전시회 및 포럼의 주제이다.
행사의 중점활동은 4월17일에 진행된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의 인터넷 안보–안전” 회의이다. 회의에는 베트남의 현재 실정, 국제경험과 인터넷 안보–안전보장 수준을 높이는 해법에 대한 회담 등 3개의 안건이 있다. 회의 발표에서 응우옌 마인 훙 정보통신부 장관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2019 년 베트남은 디지털 경제 –디지털 사회 건설을 위한 국가의 디지털 전환 전략을 발표할 것입니다. 인터넷 공간에서의 안전, 안보는 기본 조건이며, 생존 조건입니다. 따라서 정부와 기업 그리고 국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야 합니다. 베트남은 디지털서비스를 실행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이 만들어 지기를 희망합니다 .” 회의에 앞서 박람회에서는 국내외 26개의 기업의 참가로 기술, 제품, 인터넷안보, 안전분야 서비스 등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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