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150 개국의 프랑스 레스토랑과 대사관 등 약 2,500 곳에서 프랑스 만찬이 차려질 것으로 예상된다.
베트남은 51군데가 이 행사에 참가함으로써 참여하는 식당 수로 7위를 차지한다.
주호찌민 프랑스 영사관에서 열린 2018 구 드 프랑스의 음식을 즐겨 먹다. (사진: 베트남 통신사-Thanh Vu기자) |
구 드 프랑스(Goû de de France) 음식행사는 베트남을 포함하여 전 세계에서 동시에 개최되어 대중에게 프랑스의 음식문화를 소개하기 위한 것으로 이번이 5회 째이다. 프랑스에서 요리를 공부한 요리사들이 프랑스와 베트남의 재료를 사용하여 프랑스 만찬을 직접 만든다. 이 요리들은 고급 레스토랑 기준을 준수하여 식품 위생과 안전을 보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