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경제 중심지’ 호찌민시 내 기업들, 연초부터 생산 가속화
25/02/2026 04:31
(VOVWORLD) - 2월 24일(음력 병오년 정월 8일), 베트남 경제 중심지인 호찌민(Hồ Chí Minh)시 소재 공단 및 수출가공구 입주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조업을 재개했다.

특히 섬유‧의류 산업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데, 250여 개 기업이 2026년 10~15%의 성장 목표를 수립했다. 현재 각 기업은 미국, 유럽, 일본 등 기존 주력 시장의 수주 물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한편 한국, 호주, 중동 등 신규 시장으로의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팜 쑤언 홍(Phạm Xuân Hồng) 호찌민시 섬유‧의류‧자수‧편직협회 회장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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