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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우성, 수중벼 박물관 설립
26/04/2026 14:35
[VOVWORLD] - 과학·기술·문화·관광 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25일 까마우(Cà Mau)성은 수중벼 박물관 설립 선포식을 개최했다. 해당 박물관은 까마우성 박리에우(Bạc Liêu)동 응우옌떳타인(Nguyễn Tất Thành) 거리 5번지에 위치한다.
까마우성, 수중벼 박물관 설립
까마우 수중벼 박물관은 '실제 체험과 결합한 기억의 박물관' 모델로 구축될 예정이다. 박물관은 토지 개간 과정, 벼의 생애 주기, 전통과 현대 농기구 시스템, 남부 농촌 공간 및 까마우-박리에우 수중벼 문화 등을 주제별로 집중 전시한다. 이와 함께 음식 문화, 축제, 관련 무형 문화유산 등을 소개하는 공간도 마련된다. 특히 모내기, 벼 찧기, 쌀 찧기 등 방문객이 농업 생산 활동을 직접 느끼고 참여할 수 있는 실감형 체험 활동이 이번 박물관의 핵심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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