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차 아시아-유럽 경제포럼에서 각 당 대표들은 현재 유럽에서 불거지고 있는 사회경제 문제들에 대해 토론하고, 특히 고령화 및 사회보장 문제에 대한 경험과 상황들을 공유했다. 각 당들은 포럼에서 고령화 문제는 전 세계가 타개해야 하는 문제이며, 각국 정부가 문제에 대해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각 당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베트남 공산당 대표단은 적극적으로 토론에 참여하여, 제3차 아시아-유럽 경제포럼과 32차 아시아정당국제회의 상임위원회 활동이 효과를 거두는 데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