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엉 화 빈 부총리와 칸다란시사원 승려와 불제자가 기념사진을 찍는다.

쯔엉 화 빈 부총리는 당과 정부가 신앙과 종교의 자유 권리, 적법한 종교 생활 활동을 항상 존중하여 보장하면서 불교를 포함한 종교인, 성직자들의 신앙 수행을 위한 조건을 조성하고 있다고 확인했다. 쯔엉 화 빈 부 총리는 칸다란시 사원은 호찌민 시 및 기타 도시의 크메르 동포들이 모여 신앙 생활을 영위하는 자리일 뿐만 아니라 크메르 사람들의 전통 문화, 종교 가치를 보존하는 곳이기도 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