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후 지뢰 및 화학독성물질 피해 극복 총력…“시급한 인도주의적 과제”
16/04/2026 05:11
[VOVWORLD] - 베트남 국방부가 전후 지뢰 및 화학독성물질(다이옥신) 피해 극복을 국가적 최우선 과제로 삼고, 2026년 안으로 ‘2026~2045년 국가 행동 프로그램’을 수립한다. 또한 국제 협력을 통한 첨단 기술 도입으로 지뢰 제거 속도를 높이고 피해자 지원을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4월 15일 하노이에서 베트남 국방부 차관 응우옌 쯔엉 탕(Nguyễn Trường Thắng) 상장(上將, 대장과 중장 사이의 계급)은 전쟁 후 불발탄 및 화학독성물질 피해 극복 국가지도부(또는 701 지도부) 상임기관장으로서 701 지도부 상임 사무국(701 사무국) 및 관련 기관과 함께 전후 지뢰 및 화학독성물질(다이옥신) 피해 극복 임무 전개를 위한 실무 회의를 주재했다. Ảnh 2: Thượng tướng Nguyễn Trường Thắng phát biểu kết luận. Ảnh: qdnd.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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