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빈통/VOV 중부 지점)
이날 프로그램에서 콜롬비아의 젊은 예술인들은 호이안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우일라(Huila) 지역의 대표적인 음악과 춤 예술을 선보였다. 공연에서는 밤부코(Bambuco), 룸바 캄페시나(Rumba Campesina), 라할레냐(Rajaleña), 산후아네로(Sanjuanero) 등 전통 음악과 춤을 소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다낭시의 어린이들도 함께 참여했다. 교류 공연을 통해 양국의 청소년들은 서로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상대방의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콜롬비아 청소년 예술단이 호이안을 찾아 공연과 교류 활동을 펼친 이번 행사는 양국 국민 간 상호 이해와 우호 관계를 증진하는 데 의미 있는 활동이 됐다. 다낭에서 진행된 이번 교류 일정에서 콜롬비아 청소년들은 호이안 국제학교와 히봉(Hy Vọng, 희망) 학교 학생들과 교류하고, 바나힐(Bà Nà Hills)에서도 예술 공연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