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에서의 그림을 통해 애호자들은 풍부하게 다양하게 조형언어와 실체필법으로 모든 시간에서의 봄색에 인간과 교류하여 배경과 화합할 기회가 있다. 관객들은 봄에 관한 개인적인 시야 및 설명을 갖춘는데 동점은 우리나라의 봄에 사랑이다. 전시회는 하노이 Nguyễn Thái Học거리 66번 베트남미술박물관에서 2월22일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