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열린 평화와 번영을 위한 포럼에서 이태호 차관은 지속가능한 평화 제고를 위해 지역내 각국의 각국 협력, 교역, 신뢰 제고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태호 차관은 작년 문재인 대통령이 제안한 ‘동아시아철도공동체’의 구축이 지역 평화, 보안 촉진을 위한 기초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