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폭스스포츠 (FoxSport Asia)는 “꽝 하이 (Quang Hải) 선수는 베트남이 2018년 아시아 U23컵 결승전에 진출하고, ASIAD에서 4위, 2018년 AFF 컵 챔피언을 거두고, 2019년 아시안 컵 준결승에 진출하는 데에 큰 공을 세웠다. 꽝 하이는 돌파구를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심지어 탬파인스 로버스와의 경기에서 하노이팀 승리 여부는 이 선수의 능력에 달렸다”고 평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