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전국 모든 학교 전면 개학… 북부 접경지 포함 정상화
19/04/2026 13:42
[VOVWORLD] - 이스라엘 교육부가 북부 국경 지역을 포함한 전국 모든 학교의 운영을 19일부터 전면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전국적으로 예외 없이 의무 적용되며, 학생들의 학습 공백 해소와 교육 환경 안정을 목표로 한다.

이스라엘 교육부는 후방사령부의 최신 지침에 따라 4월 19일(현지시간)부터 북부 국경 지역을 포함한 전국 모든 학교가 전면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정에 따라 모든 교육 기관은 정상적으로 운영되며, 교육 활동에 어떠한 제한도 적용되지 않는다. 이스라엘 교육부는 전면적인 개학을 사전에 철저히 준비해 왔으며, 학사 일정이 즉각적으로 재개될 수 있도록 충분한 자원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해당 조치는 전국적으로 동일하게 의무 적용되며, 각 지방 차원의 개별적인 지침 변경은 허용되지 않는다. 아울러 교육부는 대면 수업 재개가 학생과 교사 모두에게 매우 중요한 진전이라고 평가하며, 그간의 학습 공백을 신속히 메우고 교육 환경의 안정을 도모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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