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텔 탤런트’는 인재 육성 프로그램인 ‘비엣텔 디지털 탤런트(Viettel Digital Talent - VDT)’와 ‘비엣텔 퓨처 체인지메이커스(Viettel Future Changemakers - VFC)’를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이 두 프로그램이 동시에 시행되는 첫해로, 젊은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이 프로그램에는 12,000명 이상의 지원자가 몰렸으며, 약 1,200명의 인턴이 거쳐갔다. 그중 400명 이상의 학생들은 재학 중 비엣텔의 정식 직원으로 채용됐다. 올해 프로그램의 인기는 13개국(베트남, 호주, 캐나다, 미국, 이탈리아, 네덜란드, 프랑스, 러시아, 핀란드, 영국, 독일, 싱가포르, 헝가리)에서 접수된 약 12,000건의 지원서가 접수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