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특히 도자기 재질에서 울려 퍼지는 소리를 무용극 및 조명 효과와 결합한 예술 프로그램 ‘도자기의 선율’은 밧짱 도예마을의 형성 및 발전 과정을 그려냈다. 밧짱에서 최초로 개최된 이번 프로그램은 수도 하노이를 대표하는 유명 전통 장인의 문화적 여정을 생동감 있고 새로운 방식으로 풀어냈다.
즈엉 당 호아(Dương Đăng Hòa) 밧짱면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도자기의 선율은 밧짱에 있어 새로운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야간 경제 발전을 시도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현재 밧짱면은 야간 경제 발전과 연계된 상업·문화센터 설립 프로젝트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도자기의 선율’은 향토 재료를 새로운 악기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약 15년 동안 연구하고 실험해 온 여정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