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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을 통해 베트남 언론의 역사를 들려주는 곳, 베트남 언론 박물관
23/06/2024 02:00
(VOVWORLD) - 4년 전인 2020년 6월 19일 하노이 즈엉딘응에(Dương Đình Nghệ) 거리 옆에 있는 베트남 언론인 협회 건물에 위치한 베트남 언론 박물관이 방문객을 맞이하기 위해 공식적으로 개장하였다. 1,500m2 면적의 전시관에 2만 개 이상의 유물들이 창의적으로 전시돼, 베트남 언론 역사 각 단계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상영하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유물을 통해 베트남 언론의 역사를 들려주는 곳, 베트남 언론 박물관
박물관 전시실은 건물의 1층과 2층에 배치되어 있다. 1층에는 1865년 ~ 1925년, 1925년 ~ 1945년, 1945년 ~ 1954년, 1954년 ~ 1975년 총 4개의 전시 공간이 있다. 박물관의 장중한 공간에 돋보이는 상징물은 바로 뜻깊은 의미를 담고 있는 연꽃잎 속에 놓인 펜이라는 심벌이다. "날카로운 펜, 순수한 마음"이라는 메시지는 베트남 언론인들이 항상 지향하는 메시지이다. 연꽃잎 이미지는 베트남 최초 신문이 탄생한 이래 현재까지 신문사와 언론사의 이름과 적어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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