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에서 일상으로... 베트남 재향군인의 나눔 여정
10/03/2025 09:03
(VOVWORLD) - 하노이시 롱비엔(Long Biên)군 롱비엔동에 거주하는 참전 용사 응오 쑤언 뜨(Ngô Xuân Tự) 씨는 베트남 전국 각지의 전장에서 30년 동안 베트남 전국적 여러 전장터에서 생사를 넘나들며 복무했다.

제대 후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직업 훈련소를 세워 불우한 이웃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삶의 안정을 돕고 있다. - “ 저희 부모님은 고향에서 농사를 짓고 계십니다 . 제가 하노이에 올라왔을 때 , 뜨 아저씨께서 숙식비를 지원해 주셔서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었습니다 .” - “ 뜨 아저씨는 마음이 너그럽고 따뜻한 분이십니다 . 저희도 그분의 길을 따라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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