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가톨릭 신자들의 ‘아름다운 생활’ 확산
21/12/2023 09:23
(VOVWORLD) - 약 7백 만 명의 가톨릭 신자들이 베트남 전국 각 지방에서 거주하고 있다. 그동안 가톨릭 공동체는 ‘예수를 공경하고 조국을 사랑한다’는 정신을 잘 실천하고, 아름다운 생활을 보내고, 종교 간의 협조 정신을 강화해 고향 건설과 개발 사업에 적극적으로 이바지해 오고 있다. 많은 신자들은 애국 분투 운동 및 경제 사회 개발 운동에서 표창을 받았다.

하노이 타인찌(Thanh Trì)현 응옥호이(Ngọc Hồi)면에 거주하는 팜 반 지엠 (Phạm Văn Diệm) 씨는 사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애국 분투 운동 및 경제 개발 사업에 모범적인 가톨릭 신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응옥호이 전도구의 지도자이자 하노이 가톨릭 단결 위원회 위원으로서 최근 몇 년 동안 목회 위원회와 함께 지엠 씨는 당과 국가의 정책을 잘 수행하기 위해 신자 공동체에게 이를 홍보해 왔다. 그는 가톨릭 공동체와 각급 지방 정부 및 유능 기관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종교 간의 협조를 촉진하는 데에 많이 기여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이웃 사람들이 경제 개발을 하는 데 잘 도와줬다. "하노이 가톨릭 단결 위원회가 ‘ 빈민을 위한 의연금 ’ 이나 ‘ 이재민을 위한 의연금 ’ 을 모금할 때 저희 가족은 항상 5 백 만 동에서 1 천 5 백만 동을 기부합니다 . 저희는 빈민을 위한 기금을 만들고 매년 어려운 이웃 사람들에게 지원하기도 합니다 ."
TAG
VOV/VOVworld/베트남 가톨릭 신자들의 ‘아름다운 생활’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