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에시, 녹색 관광지로 건설 목표
26/09/2024 09:41
(VOVWORLD) - ‘관광 산업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 2024년에 후에를 플라스틱 저감 도시로 만들기 위한 노력’은 트어티엔-후에성의 관광 산업의 의미 있는 호소이다. 이는 관광객에게 매력적인 후에시의 청결하고 친환경적이며 아름다운 관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투이비에우(Thủy Biều)동 투이비에우 마을은 후에시의 첫 번째 플라스틱 저감 관광지 시범마을이다. 현재 이 마을에는 15개의 여행 시설에서 플라스틱 저감 솔루션을 실행하고 있으며 관광객들에게 개인 물품을 가져오도록 권장하고 있다. 개인 물병을 가져오지 않은 경우에는 5곳의 무료 급수소에서 물병을 제공하고 채워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전거에는 비옷과 우산도 준비되어 있으며, 요리 체험 투어에서는 시장 가방과 음식 용기가 제공되어 비닐봉지를 사용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 숙소에서는 플라스틱 물병 대신 유리병으로 제공하며, 샴푸와 같은 제품들은 일회용 플라스틱 포장 대신 리필 될 수 있는 디스펜서로 대체되었다. 트어티엔-후에성 관광협회 지역사회기반관광지회 쩐 꽝 하오(Trần Quang Hào) 회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 플라스틱 저감 투어에 대한 수요는 바로 관광객들로부터 나오며 , 주민들도 이 기대에 부응하여 참여하고 있습니다 . 이러한 두 가지 접근 방식이 서로 만나면서 주민들도 필요성을 느끼고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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