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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에 최초의 당 투이 쩜 서고 개관
11/01/2024 09:31
(VOVWORLD) - 당 투이 쩜 서고는 작년 말 하노이 메린(Mê Linh)현 반케(Văn Khê)면 케응와이바(Khê Ngoại 3) 마을 회관에서 공식적으로 개관했다. 이 서고는 전국에서 7번째 서고이고 하노이에서는 최초인 당 튀 쩜 서고이다.
하노이에 최초의 당 투이 쩜 서고 개관
당 투이 쩜 열사는 1942년에 후에에서 태어나 하노이에서 자랐다. 그녀는 의학계와 인연이 깊은 지식인 가문에서 태어났다. 당 투이 쩜 열사는 민족 독립을 위한 항쟁에 참여했으며, 1970 년 6 월 22 일 꽝응아이(Quảng Ngãi)성 득포(Đức Phổ)현 전장에서 생을 마감했다. 당시 그녀는 28살이었다. 2005년에 당 투이 쩜의 일기가 출간되었으며 국내외 독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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