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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프리카 방문에서, 촉진단은 요하네스버스에서의 “베트남 상품의 남아프리카 시장 진출” 세미나, 케이프타운시와 협력을 통한 무역촉진 세미나 개최, 남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유통기업인 Advance Cash & Carry 와의 회의, 일부 대형마트에서의 대표상품 소개와 전시 등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한다.
남아프리카 주재 베트남 상무관의 다오 만 득(Đào Mạnh Đức)관장은 양국의 무역총액을 높이기 위해, 베트남의 많은 무역촉진단이 남아프리카를 방문하고 있다고 말했다. 계획에 따르면, 2019년 6월 공상부가 이끄는 대표단이 요하네스버스에서 열리는 제 26회 아프리카 국제무역박람회 (SAITEX)에 참여하고, 기업대표단이 가죽신발 생산분야의 파트너기업을 찾기 위해 방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