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다낭시에는 형편이 특별히 어려운 고아 150명을 비롯해 총 1,500여 명의 고아들이 살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여성연합회는 더 많은 고아들이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각 기관과 개인의 후원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