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당 서기장과 부인 (사진: 베트남 통신사) |
4일간의 방한 기간 동안, 또 럼 당 서기장은 한국 고위급 지도자, 정계 인사, 경제‧문화 단체, 학계, 그리고 한국 내 베트남 교민 및 베트남을 사랑하는 한국인들과 폭넓고 다채로운 회담, 회견, 접촉 일정을 소화했다.
이번 또 럼 당 서기장의 방문을 계기로, 양국은 에너지, 산업, 디지털 인프라, 디지털 전환, 금융, 은행, 서비스, 문화, 관광, 고급 인력 양성, 그리고 양국 지방과 기업 간 협력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50건의 협력 문건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