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10월 6일 베트남 외교부는 또 럼 당 서기장이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하 조선)을 국빈 방문해 조선노동당 창건 80주년 경축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조선노동당 총비서이자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