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어-붕따우성 해상민병대는 2021년 4월 131명의 대원으로 출범했으며, 경제 발전을 위한 해산물 관리, 관내 해역 상황 파악 및 통제, 치안 유지 및 범죄 예방, 어민 보호, 해양 주권 수호, 해상 방어, 구난, 운송, 보급 등 임무를 가진다.
쯔엉 떤 상 전 국가주석은 해상민병대에 구명조끼 200벌을 기증했고, 해군 제7사령부와 바리어-붕따우성은 선물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