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따쑤어는 하노이에서 약 240km 떨어져 있다. 해발 1,500~1,800m에 위치해 사계절 내내 비교적 서늘한 기후를 보인다. 매년 11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가 구름 감상과 등산을 즐기기에 가장 좋은 시기다. |
![]() |
|
이곳의 대표 명소는 ‘공룡 등뼈 능선’이다. 약 2km 길이의 폭이 좁은 길이 산 능선을 따라 이어지며, 양옆으로 펼쳐진 계곡 사이를 지나가 모험을 즐기는 여행객들에게 짜릿한 경험을 선사한다. |
![]() |
|
‘구름 사냥의 천국’으로 불리는 따쑤어는 계곡 사이로 부드럽게 떠 있는 하얀 구름 풍경으로 관광객들을 매료시킨다. |
![]() |
|
특히 일출이나 일몰 무렵에는 태양이 구름 바다와 가까이 어우러지며, 마음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구름 물결을 만들어낸다. |
![]() |
| 따쑤어가 해외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원시적인 자연미를 지켜내고 상업화가 비교적 덜 진행됐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자연 경관을 보전하고 친환경 관광상품을 개발하려는 노력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
![]() |
|
따쑤어 여행의 ‘황금기’에 맞춰 개최되고, ‘공룡 능선’과 원시림을 지나는 아름다운 코스를 갖춘 ‘손라 울트라 트레일 100’ 마라톤 대회에는 일본, 러시아, 미국, 덴마크 등에서 온 선수들과 국내 선수 1,000여 명이 참가했다. |
![]() |
|
따쑤어는 대자연 속에서 고요함과 진솔한 감동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대규모 관광지의 소음과 번잡함에서 벗어난 시간을 선사한다. |
![]() |
|
구름에 잠긴 숲과 동화 속 한 장면처럼 이어지는 원시적인 길들 |
![]() |
|
수백 년을 살아온 듯한 나무들이 낙엽이 켜켜이 쌓인 숲 바닥 위에 우뚝 서 있다. |
![]() |
|
속이 비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푸른 새싹과 잎을 힘차게 틔워내는 ‘신비로운’ 나무의 그루터기 |
![]() |
| 숲 속 한가운데 펼쳐진 끝없이 이어지는 보랏빛 꽃 초원 속으로 스며든다. |
![]() |
| 현지 생명체들과 마주하며 서로 손을 흔들어 인사를 나눈다. |
![]() |
|
구름의 천국 ‘따쑤어’, 원시의 대자연, 그리고 당신의 발견을 기다리는 글로벌 여행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