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세안 베트남 상임대표단장인 쩐 뜩 빈 (Trần Đức Bình) 대사 |
개막사에서 쩐 뜩 빈 (Trần Đức Bình) 대사는 “연결하고 주동적으로 적응하는 아세안”이라는 주제의 의미를 설명하면서 2020년 중 베트남의 우선정책에 대해서도 나누었다. 또한, 강한 아세안 공동체의 발전을 촉진하고 역내 연결성을 강화하고 4차 산업혁명의 성과를 이용할 뿐만 아니라 아세안 공동의식과 정체성을 발휘하고 평화 안전 환경과 역내 안정을 공고히 하는 데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