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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베트남과 일본 간 친선 관계에 있어 중요한 징검다리 역할을 하며, ‘떠오르는 태양의 나라’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을 수용하는 개방의 시대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는 일본교류재단이 니케이 신문과 협력하여 6월 27일 도쿄에서 개최한 “일본어 협력자 파견 활동경험에 기반한 외국인력자원 사용 시대의 일본어 교육” 전문워크숍에서 다루어진 ‘일본어 협력자’내용이다. “일본어 협력자”은 대학생과 은퇴한 사람들을 모집하여, 소재 국가의 중-고등학교 일본어교사들을 지원하는 활동을 주로 한다.
“일본어 협력자 파견 활동경험에 기반한 외국인력자원 사용 시대의 일본어 교육” 워크숍은 2019년 6월부터 7월까지 진행되는 일본과 동남아시아 간 문화 교류 활동인 ‘2019 아시아의 반향’ 프로그램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