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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스타트업 창업자 3인방,‘아시아 30세 이하 리더 30인“영예를 안게 되었다

2020/4/10 | 08:34:00
(VOVWORLD) - 베트남의 스타트업 창업자 3인방이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의 ‘아시아 30세 이하 리더 30인’에 이름을 올리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Finhay의 창립자이자 대표인 응이엠 쑤언 후이 (Nghiêm Xuân Huy)

Finhay의 창립자이자 대표인 응이엠 쑤언 후이 (Nghiêm Xuân Huy),  베트남 실리콘밸리 캐피탈 스타트업 투자 기금의 공동 설립자이자 대표인 한 응옥 뚜언 린 (Hàn Ngọc Tuấn Linh), 의료기술 관련 스타트업 Medlink Asia의 응우옌 티 응옥 후엔 (Nguyễn Thị Ngọc Huyền)이 그 주인공이다.

포브스 아시아 30세 이하 리더 30인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22개 국가 3천 5백 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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