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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인해 2년 넘게 중단됐던 옌뜨 봄 축제가 지난 1월 31일 (즉 음력 1월 10일)에 개최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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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는 북부지역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축제이며, 전국의 많은 불교 신자들과 국내외 관광객들이 이곳에서 쩐년똥 황제와 부처에게 숭배를 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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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태민안 기원 의례와 옌뜨 죽림(竹林) 선파 (禪派)의 선조인 각황조어(覺皇調御) 쩐년똥에게 분향 및 헌화를 한 꽝닌성 지도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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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천 개의 디딤돌로 신자들의 인내심을 시험하는 옌뜨(Yên Tử) 산으로 올라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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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보물인 쩐년똥 황제 동상을 보존하고 있는 화옌(Hoa Yên) 사원 후에꽝(Huệ Quang) 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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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봄날 후에꽝탑을 둘러싼 수백 년 고목들에 새싹이 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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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의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옌뜨는 죽림 선파의 사상과 정신적 가치, 대월(大越) 시대의 문화를 담은 수십 개의 사원, 수백 개의 탑, 수천 개의 고대 유물들로 베트남 문화의 신성한 영혼을 간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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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림 선파의 불교 정신은 도(道)가 세(世)-삶과 밀접하다는 사상으로 대월 문화의 정체성을 가득 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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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옌(Vân Yên) 사원 또는 까(Cả) 사원은 옌뜨 죽림 선파 선조들의 수행, 득도의 장소이며 레 따인 똥(黎聖宗, 1442~1497) 왕조 시대에 화옌으로 개명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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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쩐년똥 황제가 불경을 작성한 곳으로 알려진 못마이(Một Mái) 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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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묘년 새해 수만 명의 관광객을 맞이한 옌뜨(Yên Tử) 유적 및 관광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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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끼신(An Kỳ Sinh) 지역에 위치한 쩐년똥 황제 동상은 약 138톤의 무게로 전통 수공예 방식으로 제작되었다. 이는 옌뜨 사원 내 가장 인상적인 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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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옌뜨 산으로 올라가는 국제 관광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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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에 한번쯤 꼭 정복해보고 싶은 해발 1,068m 높이에 위치한 동(Đồng) 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