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연말 혈액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경자년 설의 혈액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12월 18일부터 음력 설 연휴까지, 전국적으로 1만 단위의 혈액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되어, 설 이후에도 계속해서 ‘붉은 일요일’이란 이름의 헌혈 행사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