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폴란드, 러시아, 헝가리, 루마니아, 슬로바키아, 벨라루스 등 인접국의 공관과 베트남인회는 우크라이나에 있는 베트남 교민들이 인접국으로 대피하는 경우 관련 정보를 파악해 이들을 맞이하고 지원할 것을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