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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프랑스의 1위 경제신문사인 Les Echos신문은 Michel De Grandi 의 ‘EU와의 자유무역협정, 베트남에게 정치와 통상의 기회’라는 기사를 싣었다. 기사에서 EU와의 자유무혁협정 체결으로 베트남은 경제를 잠식시키는 미-중 무역갈등 속에서 탈출하여, 이 전투의 심판이 될 수 있는 위치에 오를 수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베트남이 UN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이사국이 되는 해인 2020년에 EU와 같은 주요 파트너들과의 서명은 베트남이 더 큰 정치적 명성을 얻어 ASEAN 의장국 자리를 지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베트남과 EU간의 자유무역협정 체결에 관한 소식들은 영국의 The Guardian, 독일의 German Wave(DW)와 같은 신문에도 게재되고, 베트남은 수년동안 아시아에서 가장 역동적인 경제국이라고 평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