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는 신임 대사 및 대표기관장들이 당, 국가, 국민에 대한 책임을 잘 완수할 것이라는 믿음을 표명하였다. 총리는 경제외교가 핵심임무라면서 신임 대사 및 공관장들은 대규모 기업그룹에 대한 정보를 잘 모색하여 베트남에 유치해야 하며, 세계 현황에 대하여 당과 국가에 보고 및 자문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