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베트남 통신사) |
현재, 베트남 철도총공사는 타인호아(Thanh Hóa)성 빔선(Bỉm Sơn)역에서 닥락(Đắk Lắk)성 뚜이안남(Tuy An Nam)면에 위치한 호아다(Hòa Đa)역까지 벽돌 40만 장을 운송 완료했다. 나머지 물량은 후속 열차 편으로 계속 운송될 예정이며, 계획에 따라 각 지방에 필요한 건설 자재를 충분히 공급할 방침이다.
앞서 베트남 철도총공사는 전국 각 지방 당국과 기관, 단체들이 중부 지역 수재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보낸 구호품 3만 1천여 개의 패키지(약 500톤 상당)을 무료로 운송한 바 있다. 해당 물품에는 식량, 식품, 생필품, 의류, 교재 및 도서 등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