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르면 현재까지 베트남은 총 9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치료되어 퇴원했다고 밝혔다.
다낭시, 껀터, 떠이닌에서 치료를 받은 이들 네 명은 모두 베트남 국적을 가진 확진자들이다.
이들은 14일동안 계속 격리되며 건강검진을 받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