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쑤언 푹 총리 |
정부는 코로나19 방역 국가 지도위원회의 보고에 동의하면서 베트남은 다양한 시나리오에 대한 준비가 잘 이루어져 있어 상황 관리에 있어서 피동적으로 움직이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22일 동안 단 한 건의 추가 감염도 확인되지 않았으며, 18건의 감염 중 7건의 자국민 감염은 해외에서 기인한 것이다.
응우옌쑤언푹 총리는 덴마크, 노르웨이, 핀란드, 스웨덴,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등 유럽 8개국 국민과 베트남 교포에 대한 베트남 무비자 입국 잠정 중단에 동의했으며, 베트남을 입국하는 모든 사람에 대한 보건 신고서 작성 의무화에 동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