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 부 득 담 부총리는 한국 주재 베트남 대표기관에 학생, 노동자, 신부, 한국 여권 소지자 명단을 업데이트하여 베트남에 귀국하는 경우에 격리시켜 의료관찰을 수행하도록 하였다. 성실하게 신고하지 않는 대상은 감염법에 따른 엄중한 처벌 대상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