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청와대에 따르면 한국 대표단은 김정은 위원장에 문재인 대통령의 서신을 전달하고 의견을 교환하였다. 청와대 김의겸 대변인에 따르면 한국 대표단은 만찬 일정을 소화한 후 늦은 저녁이 되어서야 평양을 떠나 서울에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