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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재정경제회의에서, 양국 기업들은 협력 과정에서의 이점과 어려움, 베트남과 한국 간의 투자에 대한 정보들을 교류하고, 기업들의 활동에 있어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들을 제시하기도 했다.
벽돌제작회사 부 푸 딘(Vũ Phú Đình) 사장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저는 많은 사람들의 경험을 듣고 배우며 앞으로 제 사업에 적용시킬 수 있는 지식을 얻기 위해 이 곳에 왔습니다. 한국의 한 기업 사장님의 말씀처럼, 가장 중요한 것은 지식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앞으로 많은 공헌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